Worship for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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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의 가장 큰 문제요, 가장 급한 필요가 있습니다. 특별히 작은 교회의 문제 입니다.

우리 자녀들을 가르치는 교사/전도사/사역자들이 예배를 드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건물을 빌려 예배를 드리는 교회에서는 어른 예배때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사역자들은 예배를 드리지 못합니다. 교역자가 없는 교회에서도 사역자들은 예배를 드리지 못합니다. 많은 교회/성도들 생각은 아이들 사역을 Baby Sitting 으로 생각하며, 어른 예배나 프로그램에 어린 학생들이 문제만 만들지 않고, 조용히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운영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해 봅니다.

교회 직분자 집사나 장로나 권사가 교회에서 사역을 하는데, 예배는 드리지 않는다고 해 봅시다. 그들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영생에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자들이 예배를 못드리며 봉사한다는 것은 무리 입니다. 받는 것이 있어야 주는 것이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영적으로 받는 것은 없으니 영적인 능력과 효과가 나타날 수가 없는 것이지요. 많은 교회의 열매를 봅니다. 얼마나 많은 젊은 교사들이 얼마 섬기지 못하고 지쳐서 (burn out) 교회를 떠나는 것을 봅니다. 참 안타까운 일 입니다. 또, 주님 안에서 받지 못하고 성장 하지 못하는 자들이 열심히 노력은 하지만, 결과는 우리 자녀들이 대학교를 들어가고 졸업하며 90%가 교회를 떠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먼저,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역자들이 주님안에서 예배와 성경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강제로도 도와야 합니다. 왜냐구요? 교회는... 신앙은... 프로그램이 아니고 삶이기 때문입니다.

담임 목사님들과 당회원들은 이 문제를 가장 첫 문제로 순서로 다루어야 합니다. 한 교회에서 감당할 수 없으면, 연합으로 하면 됩니다. 지역에 가까운 교회들이 함께 교사들을 위한 예배와 성경공부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영어, 한국말이 아니고, 영적인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도와드립니다. 한 숨만 쉬고 안타까와할때는 지났습니다. 어느 한 교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미래의 문제입니다. 지 교회를 살리려는 것보다 우리 미래를 살리는 사역에 투자합시다. 도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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