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넘어서 모두가 속하고 | 모두가 섬기는 2021년 봄 | 주제: 인종과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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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도와주세요; 나쁜 애들로 만들지 마세요

디디 엘. 와츠 (Didi L. Watts) 박사

R.O.C.K. 교회 (RCA),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와츠 박사는 20년 이상 교육 시스템에 종사하며 사회적 문제를 다루지 않는 체계가 얼마나 아이들에게 끔찍한 해를 끼치는지 직접 보아왔다. 구체적으로 그녀는 많은 흑인 학생들이 직면해야 했던 무의식적 편견이라는 의미심장한 도전들과, 시스템 속에 얽혀 있는 문제들, 그리고 이것들이 가올 수 있는 파괴적인 결과들에 초점을 맞춘다.

 

직장 내에서 흑인 장애인으로 살기

마르커스 로텐 (Marcus Wroten)

메이플 애비뉴 선교회 (CRC-RCA), 미시간 홀랜드

 

마커스는 40대이고 뇌성마비를 앓고 있다. 그는 사회가 정상인의 외모와는 다르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하는 차별을 실감하고 있다. 흑인이며 눈에 보이는 장애를 가지고 산다는 것은 사람들이 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 단지 그의 외모만으로 판단하기에 아무런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의 이야기는 독특한 이야기가 아니며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코비드가 소외된 그룹에 미친 영향

마이킬 에드워즈 (Micheal Edwards) 박사 목사

총무, 미국개혁교회 뉴욕 대회

 

전세계적 유행병이 일어나는 동안 우리 사회가 도움과 자원을 모두에게 공평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매우 명백한 사실이다. 전염병이 유행하는 동안 치료나 도움, 그리고 백신 등에 접근하기란 우리 사회의 주변인들에게는 더 힘든 도전이 되고 있다. 교회는 사람들을 교육시키고 이러한 불평등을 없애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쉽게 무시되는 인지 장애

욜란다 디아즈 에스콜라스티코 (Yolanda Diaz Escolastico)

마블 대학교 교회 (RCA), 뉴욕주 뉴욕시

 

욜란다는 그녀가 받은 진단과 그것이 그녀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해하지 못하는 문화와 공동체 속에서 보이지 않는 장애를 가지고 살아온 경험을 공유한다. 그녀는 사람들이 그녀를 판정함에 있어서 공감이나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살아가고 있다.

 

다발성 경화증(MS)으로 살아가면서 내가 발견한 즐거움

앤젤라 테일러 페리 (Angela Taylor Perry) 목사

텍사스, 포트워스

 

안젤라는 35년 동안 다발성 경화증 진단을 받고 살아왔지만 그녀가 어떻게 그것을 경험하고 살아왔는가는 선택의 문제였다. 그녀는 친구들을 환영했고 다발성 경화증에 따라오는 삶의 직접적인 결과를 받아들였으며 “더 힘내” 라는 긍정적인 시각에서 삶을 바라보기로 선택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는 삶에 대한 그녀의 기쁨을 지속시키고 있다.

 

편집자 주

공평을 향한 우리의 일

마크 스티븐슨 (Mark Stephenson)

 

한 장애우 워크숍 연습 시간에 참가자들은 민족성과 재능 등을 포함해서 사회가 중시하는 여러 가지 개인적 특성들을 식별하여 골라보라는 요청을 받는다. 일부는 반대하겠지만 우리는 특권의 기준들이 이미 정해진 사회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이름을 붙이는 것이 일부에게만 특권을 부여하는 이 차별의 시스템을 구별해내는 첫번째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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