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봄호: 시각장애와 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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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트는 나의 예배하는 목소리입니다.

에리카 반 하튼

호프 개혁교회, 포트 페리, 온타리오, 캐나다

 

저는 생후 9 개월에 뇌염에 걸렸습니다. 토론토의 아동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뇌가 얼마나 손상되었는지 확인하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님은 아무래도 시력을 잃을 거라는 말과 함께, "기다려 보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10살 때, 부모님은 저를 플루트를 배우게 해 주셨습니다. 아버지는 교회 오르간 연주자였고, 음악은 우리 삶에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저는 단기 기억력 상실로 인해 악보 읽는 것이 너무 어려워 귀로 듣고 연주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저는 멜로디를 듣고 재빨리 외워 연주했습니다.

 

전에는 저는 점자 찬송가을 사용하여 찬송을 불렀습니다. 교회가 다양한 자료에서 선곡하기 시작하면서, 모든 새로운 곡에 점자를 넣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친척을 방문했던 어느 주일에, 저는 네 권이나 되는 점자 찬송가를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이모는 제가 찬송하는 대신 플루트 연주로 예배에 참여하도록 제안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좋을지 불안하고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이모는 사람들이 제 플루트 연주를 좋아할 것이라고 확신했고, 정말 그렇게 되었습니다. 플루트 연주는 교회에서 저의 은사와 목소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많은 익숙한 찬송을 따라 부를 수 있지만, 플루트 연주를 더 좋아합니다. 가끔 교회 앞에서 플루트를 연주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교회 신도석에 있습니다. 저는 자주 근처에 앉아 있는 성도들로부터 감탄과 격려의 말을 듣습니다. 부모들은 종종 그들의 어린 아이들에게 "플루트를 든 아가씨"에 대해 설명하는데, 그것은 "다르다"는 장벽을 넘어서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교회에서 열린 온타리오 장애우 법령 강좌에서 시각 장애인에게 접근하고 돕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저는 삶의 그룹에 참여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즐깁니다. 이런 참여를 통하여, 저는 저의 실명이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일상적인 부분으로 수용되기 바랍니다.

 

태도의 변화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케이시 더트머

제일개혁교회, 그랜빌, 미시간

 

1952년에 완전실명으로 태어난 저는 미시간주 와이오밍 도시에 위치한 비버리 개혁 교회에서 자랐습니다. 저의 어머니나 할머니는 점자로 된 자료가 없었기 때문에 저를 위해서 주일학교와 교리수업 내용을 읽어주셨습니다.

 

성인이 되어, 저는 교회에 점자 찬송가을 요청했지만, 교회 당회와 목사는 그것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그들은 한 명의 시각 장애우 성도를 위해서 지출하기엔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우리 지역사회의  장애우를  위한 사역이 왜 전 세계을 위한 사역보다 덜 중요한지 의아했고 화가 났고 실망했습니다. 결국 한 성도가 점자 찬송가를 위해서 돈을 헌금하였습니다. 제게 교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자, 교회는 후에 교리와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동의한 저는, 당시 CRC 장애부서 책임자이자 또 다른 시각장애우이신 짐 밴더라안의 도움으로 감사하게도 두 수업자료를 모두 점자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찬송가의 사용이 줄어들자, 저는 계속해서 대안을 요청했습니다. 1990년 후반, 저희 교회 신도들은 찬송가를 바꾸었습니다. 출판사가 새로운 찬송가에 점자를 넣지 않아서, 교회는 그 자료를 읽어 주는 스캐너를 구입해주었습니다. 저는 매주 점자 스캐너를 통해 찬송가를 점자로 변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점자 문서들과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들을 사용하여, 저는 나만의 점자 찬송가를 갖게 되었습니다.

 

찬양 음악과 영상이 예배에서 더 큰 부분이 되지만, 저는 여전히 워드파일을 미리 받아야 합니다. 제가 구입한 기술을 통해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고 오디오 북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교회 자료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주었지만, 아직도 많은 책들과 성경 공부 자료들은 시각장애우 성도들이 접근할 수 없습니다.

 

기술은 시각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는 형식으로 정보를 제공해주지만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저절로 바꾸어주지는 않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누군가 대변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우리 교회의 장애우 옹호자가 되기로 동의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만족과 은혜의 그림

칼빈 밴드스트라

페오리아 개혁교회, 펠라, 아이오와주

 

켄트 헨은 분주한 시카고의 서부 교외에서 아이오와 시골의 농촌으로 흘러 들어와서 그 조용하고 외딴 마을의 교회에 정착했습니다. 개혁주의 전통이 가득하고 여러 세대가 함께 연결되어 있는 시골의 우리 중에서 모태 침례교인이었던 켄트는 독특하고 낯선 사람이었습니다.

 

켄트는 13살 때, 양성 뇌종양 제거 수술 중, 시신경이 절단되었고, 눈이 멀게 되었습니다. 1997년, 그의 노부모는 장애인을 돌보고 일자리를 찾는 단체인 펠라의 크리스천 재활센터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켄트는 그곳으로 이주했고, 교회 성도들이 그를 의사에게  데려가 주고, 활동에 필요한 교통수단을 제공해주면서 그는 인근 피오리아 북미주 개혁교회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 켄트는 어떤 도움이든 정중하게 받아들였고, 종종 농담과 열렬한 웃음으로 반응했습니다. 한번은 교회 자원봉사자가 어머니를 찾아가 뵙도록 그를 공항으로 데려갔습니다. 줄을 서서 독특한 지팡이를 들고 있는 동안, 보안요원은 "탑승권을 보여주세요."라고 하자, 켄트는 "나도 당신처럼 보고 싶네요!"라고 대답하여 줄 뒤의 사람들을 재미있게 했습니다.

 

켄트의 건강 질환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문제가 되었고, 심장, 체중, 호흡 문제 등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과정이 진행됨에 따라 그는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아파트를 떠나 그룹 홈에서 지낸 후, 마침내 요양원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시력장애가 있던 그에게 힘들었던 이러한 변화를 켄트는 용감히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그는 차를 태워줄 때나 방문객을 맞은 뒤에는 고맙다는 인사를 결코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켄트의 시련과 고난은 2019년 6월 1일 57 세의 나이로 예기치 않게 끝났습니다. 이 모든 것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구주의 사랑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함을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만족과 수용의 모범으로 켄트를 사용하셨습니다.

 

추모식으로 교인들이 시골묘지에 모였습니다. 새들이 나무 위에서 지저귀고 부드러운 산들바람이 불 때, 고요한 초원의 묘지에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아카펠라 찬송이 울려 퍼졌습니다.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라는 가사를 통해 우리는 켄트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많은 복을 받았는지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기술과 접근 가능한 교회

제이 프랭크 박사

웨스트우드 개혁교회, 칼라마주, 미시간주

 

십대 초반에,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때 교회는 저에게 일반적인 크기의 성경을 주었는데, 제가 안경을 쓰고서 읽기에도 너무 글씨가 작았습니다. 교회분들은 아마 큰 글자 성경책이 있다는 것을 몰랐을 것이고, 그 때는 저도 몰랐습니다. 12년 후, 주님의 은혜로 저는 큰 글자로 인쇄된 성경을 발견하였고, 열렬한 성경 독자가 되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방문한 교회는 읽을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글자를 적은 이름표를 단 안내 위원이 표준 12 포인트 Arial 글꼴보다 훨씬 작은 글씨로 된 주보를 저에게 주었습니다. 제가 큰 글씨로 된 주보가 있는지 문의했을 때, 놀란 표정과 함께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주에도 저는 다른 안내 위원에게 큰 글 글씨로 인쇄된 주보를 문의하였고, 그는 “없습니다" 라고 웃으면서 대답해 주었습니다. 이런 요청을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저로서는 이런 종류의 대답을 듣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헌금" 이라는 프로젝터에 투사된 큰 글씨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터에 투사된 노래 가사는 밝은 배경의 작은 흰색 글자였습니다. 두 부분의 대조가 약하고, 글자 크기가 작기 때문에 단어는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림 위에 많은 단어들과 가사 및 성경 구절이 투사되었으며, 일부 슬라이드는 읽고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바뀌었습니다. 프로젝터 투사는 저가 보기에는 교육 도구라기보다 문화적 조미료인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는 15 단어를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과학기술을 사용하여 접근 가능한 교회가 되도록 하는 데에는 노력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아주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들거나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많은 교회들이 여전히 그들의 기술을 잘못 사용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특별한 "장애 사역"을 통해 교회가 특별한 어떤 것을 제공하는 것으로 혼동하지만, 실은 교회가 더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는 환영의 장소가 되도록 하기 위해 보편적인 디자인을 사용하여 주기적으로 기술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는 보고, 읽고, 들을 수 있지만, 그 능력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미국에는 최대 1억명 정도 있으며 (전체 인구의 3분의 1) 캐나다에는 1800만 명 (캐나다 인구의 절반)이나 됩니다. 교회에서 우리의 통신기술을 어떻게 세우고, 사용하는 것이야말로 전도, 선교, 성도들의 보살핌과 영적인 양육,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우리의 사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에 초점 맞추기

니콜 데이비스

브룩사이드 개혁교회, 그랜드래피즈, 미시간주

 

저는 매일마다 커피 한 잔을 마시고, 기도를 하고, 성경책을 읽기를 시작합니다. 저는 그날의 노래로 제 아들들을 깨웁니다. 아침밥을 지어주고 학교까지 배웅하며 하루하루가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엄마, 아내, 주님을 따르는 자이며 장애를 안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선천성 녹내장이라고 불리는 유전적인 안과 질환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많은 수술에도 불구하고, 이 고약한 질병은 어린 저의 시력을 앗아갔습니다. 시력을 잃은 후 점자를 이용하여 책 읽는 법을 배웠습니다. 저는 하얀 지팡이를 사용하고 그리고 귀로 저의 공간적 위치를 인식하며 세상을 항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즉, 저는 시각장애인으로서 제가 누구인지 다시 배워야 했습니다.

 

제가 직면한 많은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사실은 확실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저의 하늘 아버지는 저의 실명에 놀라시지 않고, 여전히 저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를 보고 저의 실명만을 볼 수도 있지만, 저의 아버지는 저를 보시고 저를 통해 그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저의 실명은 제가 일하는 방법은 바꾸었지만, 아버지의 도움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바꾸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의 실명은 한계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그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시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저의 정체성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됩니다. 저는 그분 위에 서 있고, 움직이고, 살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시력 장애우를 만나는 기회가 된다면, 저는 여러분이 그들이 한계에 집중하는 대신, 시간을 들여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형제로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의 신앙교육부 코디네이터는 제가 함께 참여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을 할 수 있게 허락해 주었습니다. 저는 성인 교육, 봉사활동, 기도사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그리스도를 소개하거나 그들의 신앙의 여정을 돕는 것을 허락받을 때마다, 저는 의심의 여지없이 하나님이 저를 원하는 바로 그 자리에 있게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네, 저는 아내이고, 어머니이고, 앞을 보지못하는 여자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제 역할을 더 많이 만들어 주십니다.

 

시력을 전제로 움직이는 세상

버트 뉴텔

희망 펠로우쉽 개혁교회, 콜티스, 온타리오주

 

제 시력은 완전실명은 아닙니다. 뭔가 눈에 안보인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제 실명은 확실히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저에겐 망막증도 있고, 시력을 회복하기 위해 거친 18번의 레이저 수술로 인한 좁은 시야 터널 시력, 빛 분화 불량과 야맹증이 생겼습니다. (제가 보는 방식을 알고 싶으면 휴지심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세요.) 제가 사람을 볼 때는 한 번에 한 명씩 보는데 보통 얼굴만 봅니다. 교회에서는 좁은 시각의 터널 장애 때문에 예배당 전면을 더 넓게 보기 위해 저는 뒷줄에 앉습니다. 저는 하얀 지팡이를 통해 세계의 많은 부분을 봅니다.

 

제 주변의 세계는 시력을 전제로 하고 있고, 그것이 저를 가장 크게 좌절시킵니다. 만약 당신이 보지 못한다면, 세상은 당신을 보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장애인을 위한 교통제도는 비장애인을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보행길과 산책로, 낮게 걸린 표지판, 짧은 도로 표지판 등은 모든 사람에게 명확히 보이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의문이 생기거나 염려가 되면, 그냥 지시사항을 읽으십시오!

 

일반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세상을 경험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이런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들은 대개 친절하고 도움이 됩니다. 그럼에도 도움을 요청하려면 어렵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가족, 후원하는 공동체, 보람 있는 직업, 그리고 사랑하시고 힘주시는 하나님을 가진 복된 사람입니다. 저는 시각장애나 질병, 피곤함 그리고 제 자신의 어리석음을 극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저의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저의 인생 가운데 저를 밀어주시는 그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장애에는 숨겨진 축복도 있습니다. 저는 흰 지팡이를 이용하여 버스, 기차, 상점, 심지어는 교회까지 어디든지 걸어 다녀야 합니다. 매일 걸으면 몸이 튼튼해 집니다. 저는 또한 제가 젊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몸이었을 때보다도 사람들에게 더 많이 공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무엇이 정상이고 우리가 무엇에 빚진 사람인지 보게 해주었습니다. 건강, 건강보험, 음식, 장비, 자동차, 가정 등 우리의 장난감은 말할 것도 없고, 이 모든 것들은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없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축복하신 것을 찬양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들의 축복을 인식하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편집자

정말로, 변화는 간단하고 저렴합니다!

 

저는 아름다운 사진 위에 노래 가사를 프로젝터로 투사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또한 우리는 화면에 프로젝터로 투사된 성경 말씀을 함께 읽습니다. 슬라이드 디자이너들은 시각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에서 다양한 색상과 여러 수준의 밝고 어두운 색상으로 노래 가사에 대한 모든 색상 선택이 사진의 일부에 의해 제거됩니다. 게다가, 노래 가사와 성경의 작은 글꼴 크기로 인해 읽기가 어려웠습니다.

 

많은 예배 준비자들이 기능 외의 현란한 양식을 더 많이 집어 넣어, 결과적으로 교회 성도 중 일부가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시각 장애우의 약 15%는 시력이 전혀 없거나 빛에 대한 인식이 없습니다. 다른 시각장애우들은 법적 맹인으로 간주되는데, 이것은 캐나다와 미국에서 같은 정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보정된 시각은 잘해야 20/200 (또는 6/60) 이하이거나, 그들의 시야가 정상보다 20 퍼센트 이상 좁습니다. (법적 맹인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afb.org (미국 시각 장애인 재단)에 의하면 다른 사람은 낮은 시력이나 일상 행동에 지장을 줄 정도의 교정불가능한 시력상실을 갖고 있습니다.

 

<장애를 넘어서> 이번호는 시각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는지 이야기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교회에는 이러한 분들이 몇 분 계실 것입니다. 저는 이 이야기들이 교회가 그들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며, 보통 간단하고 저렴한 변화로 동기를 부여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마크 스티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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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호 주제

2020 여름호 - 태아 알코올 증후군

완전히 예방할 수는 있지만,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태아 알코올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나 여러분이 사랑하는 분들중 태아 알코올 증후군을 앓고 계신다면, 여러분의 이야기를 (400단어)를 4월 24일까지 보내주십시오.

2020 가을호 - 여행

많은 장애우들이 여행은 어렵지는 않지만 도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나 여러분이 함께 하셨던 장애우의 모험적이고 어렵거나,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를 (400단어) 7월 24일까지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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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넘어서>는 CRC 장애우사역부 (1700 28th St. SE, Grand Rapids MI 49508-1407 및 P.O. Box 5070, STN LCD 1, Burlington ON L7R 3Y8) RCA (4500 60th St. SE, Grand Rapids MI 49512-9670)의 CRC 장애우사역부 디렉터 마크 스티븐슨 목사 (888-463-0272; [email protected]) 와 RCA 장애우사역부 코디네이터 테리 드영 목사(616-541-0855; [email protected])가 펴내는 계간지입니다. 출처를 밝히시면 전재와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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